굿우드 페스티벌 눈요기 하기 마님못참겠슈
2011.07.05 00:19 Edit


알파로메오 8C.
2003년 컨셉트카로 나왔을 때 앉아 봤는데 실내가 매우 허접했음.
알파로메오라서 별로 기대도 안 되네(사실 나 알파빠)

아리엘 아톰 V8. 케이터햄 레반테와 비슷한 성격이지.
엇비슷한 돈이면 당연히 역사가 있는 케이터햄을 선택.

애스턴마틴 자가토. 여긴 하도 화려한 차가 많아서 감흥이 없네.
애스톤마틴 V12 자가토
http://www.rpm9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520

애스턴마틴 원-77. 얘도 뭐 감흥이 없네.
22억의 스펙터클 수퍼카, 애스톤 마틴 One-77
http://www.rpm9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995

아우디 콰트로. 이 정도는 되야 우와 소리 나오지.
아우디 콰트로는 어쩜 이렇게 멋지냐.
이 스텔라스러운 각 하며.
아우디 콰트로는 발터 뢰를이 파이크스 피크 탈 때가 진리지.
내가 그 동영상보고 꽂혀서 매년 파이크스 간다 말만 하고 있다.
서른 살 잔치의 시작? 아우디 콰트로 컨셉트
http://www.rpm9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939

베네톤 F1 머신. 슈마허는 아니고 아마 터보 엔진 시절의 머신 같네.

BMW 3시리즈도 E30이, 특히 레이싱 버전이 최고지.

보울러 네메시스. 이 듣보잡은 뭐야 하고 검색해보니
바울러 오프 로드가 제작한 랠리카네.
다카르 랠리와 랠리 파라오를 위해 제작했다네.
어쩐지 잘 달리게 생겼드라.
엔진은 4리터 또는 4.4리터 자연흡기, 4.2리터 V8 수퍼차저가 올라간다네.
EXR 네메시스라고 일반 도로 버전도 있다는군.

브리스톨 파이터. 망한 회사가 굿우드 나올 정신은 있나.

시트로엥 서볼트.
굿우드에서 준 사진은 뭔가 부가티스럽네.
시트로엥 서볼트
http://www.rpm9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140

코비니 C6W.
바퀴 6개 달린 수퍼카라고 잠시 유명했지.
얘네들 보도자료가 생생하게 기억나네.
실컷 이거저거 다 좋은데 설명해 놓고 마지막에 투자자를 찾고 있다;
결국 그림만 그려 놓구 돈 좀 대줘라 구걸.
아 저 동네도 사기꾼들 많아.

페라리 F40은 언제 봐도 죽이는군.
엔초의 유작이니 근대적인 페라리 중
가장 소장 가치가 높다고 봐.

페라리 오너를 위한 좀 큰 페라리.
와이어트 씨가 사겠지 머.

켄 블록이 운전 중인 포드 피에스타 랠리카.

포드 RS200. 80년대 말, 90년 대 초에 나온 랠리카는 왜 이렇게 멋진지.
켄블록의 짐카나
http://www.rpm9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839

쉬어가는 시간. 자세히 보면 이모뻘.

무겐 CR-Z 같은 최신 모델도 나오긴 하는데, 워낙 쟁쟁한 차가 많아서;

재규어 XJS. 참 못생긴 재규어라는 생각.

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.
남들은 디자인 죽인다고 하던데 난 걍 그래.
무치엘라고 부분 변경 같다는;
페라리 챌린지에서 만난 일본 여기자는
아벤타도르 미디어 트립 댕겨왔다네.
좋아 죽을라 그래.

모건 3휠러.
영국의 소규모 메이커치곤 나름 잘 나감.
망한다는 소식도 없네.

스파이커 C8 아일레론.
스파이커도 좀 사기꾼 같아.
대책 없이 사브 인수하고.
이름도 스웨디시 오토모티브로 바꾸고 인제 스포츠카 사업도 접었음.

레드 불 F1 머신.
뉴우이는 외계인.
F2004에 필적하는 포스를 보여주고 있음.

기념비적인 1세대 폭스바겐 골프 GTI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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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마님못참겠슈
